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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브랜드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정상급 패션 기업으로 성장하는 신원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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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은 여성복 브랜드 베스띠벨리(BESTI BELLI), 씨(SI), 비키(VIKI), 이사베이(ISABEY)
그리고 남성복 브랜드 지이크(SIEG), 파렌하이트(FAHRENHEIT)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마크엠(MARKM)을 전개하며 정상급 패션 기업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신원은 자체 브랜드의 글로벌 판매망 구축과 생산기지 다변화, 해외 소싱 강화를 통해
내수패션부문의 브랜드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WOMEN & MEN & CASUAL
  • 아름답고 당당한 프로들의 우아함과 편안함의 미학

    이탈리아어로 '가장 아름답다는'는 뜻을 가지고 있는 베스띠벨리는
    1990년에 처음 선을 보인 이래, 국내 여성복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왔습니다.
    여성의 우아함과 편안함을 우선으로 고려한 디자인은 늘 한결같은
    타임리스 스타일을 만들어내며, 패션이 주는 가치와 실용성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또한, 미니멀한 실루엣에 시대의 감성을 반영한 디테일로 세대를
    아우르는 감각적인 아이템을 선보입니다. 브랜드 조닝 | 여성 커리어 캐주얼 론칭 | 1990년 홈페이지 | http://www.bestibell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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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세대를 반영한 감각적인 스타일

    SI(씨)는 이탈리아어로 ‘YES’를 의미합니다.
    새로운 세대들이 주목받기 시작한 1990년,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태도를 지닌 여성들을 반영하는 패션 브랜드로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SI(씨)가 가진 고유의 감성에 현대적 무드를 더해 트랜디한 20대부터
    뛰어난 안목을 가진 40대 이상의 중장년층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라인을 확대하고 제품을 세분화하여 매 시즌 이어오고 있습니다.
    누구나 편하게 입을 수 있으면서 미니멀한 감각을 갖춘 여성수러운 룩을
    제안합니다. 브랜드 조닝 | 캐릭터 캐주얼 론칭 | 1990년 홈페이지 | http://si.s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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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ful expression, 일상에 더해지는 즐거움

    비키(VIKI)는 대담하고 자유롭게 패션을 즐기는 이들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새로운 트랜드를 제시합니다.
    밀레니얼 세대와 조화를 이루는 트랜디하고 아이코닉한 디자인은 물론
    노스텔직 무드가 어우러진 로맨틱한 이지 캐쥬얼 룩을 선보이며
    패션을 넘어 일상에 즐거움을 더합니다. 브랜드 조닝 | 여성 영 캐주얼 론칭 | 1995년 홈페이지 | http://www.vik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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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직에 트렌드를 더한 '감성 캐주얼'

    이사베이는 실용성에 중점을 두고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비즈니스 캐쥬얼 브랜드입니다.
    베이직하고 모던한 무드에 트랜디한 단품 아이템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컨템포러리 룩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며,
    접근하기 쉬운 도회적인 스타일을 제압합니다. 브랜드 조닝 | 여성 캐주얼 론칭 | 2011년 홈페이지 | http://www.isabe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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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질에 충실한 뉴노멀 컨템포러리 브랜드

    독일어로 '승리'를 뜻하는 지이크는 고급 소재와 정교한 디자인으로
    본질에 충실한 뉴 노멀 컨템포러리 룩을 지향합니다.
    직장과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온&오픈 타임 아이템은
    슈트부터 캐주얼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만들어냅니다.
    또한, 'Eco-friendly Daily Wear'콘셉트의 온라인 전용 브랜드
    '베이지이크(BASIEG)'를 통해 패션과 환경이 공존할 수 있는 방법들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조닝 | 남성 캐릭터 캐주얼 타깃 | 메인 28세 / 서브 25세~35세 론칭 | 1995년 홈페이지 | http://www.sie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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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시대 남성 패션의 새로운 해석, Current Wear

    파렌하이트의 모티브는 동시대 남성들의 스타일을 직관적으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Current Wear입니다.
    입는 것을 넘어 스타일에 대해 생각하고, 예술 및 문화 전반에
    관심이 많은 현대 남성들을 위해 고민하고 방향을 제시합니다.
    감각적이면서 공감할 수 있는 컬렉션, 아티스트 및 라이징 브랜드와
    협업 등의 큐레이팅은 Masstige Brand라는 단어로 한정할 수 없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하이 퀄리티이지만 합리적인 가격과 정교하며 손쉬운 컬렉션
    그리고 정리되어 있는 색감으로 누구에게든 쉽게 스타일의 시작점이
    될 수 있는 브랜드입니다. 브랜드 조닝 | 남성 캐릭터 캐주얼 타깃 | 메인 28세 / 서브 20세~35세 론칭 | 2008년 홈페이지 | http://www.fahrenhe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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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년의 감성을 담은 마크엠

    마크엠은 스트리트 컬쳐에서 영향을 받은 브랜드로 경쾌한 색감과
    편안한 실루엣, 독특한 디테일로 언제나 소년의 감성을
    잃지 말자는 'ALWAYS BOY' 라는 디자인 철학을 보여줍니다.
    컬쳐와 트랜드를 반영한 Fun Activity, 자유로운 사고방식의 Fun Attitude,
    위트 있는 그래픽의 Fun Artwork 키워드로 자유로운 감성의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브랜드 조닝 | 스트리트 캐주얼 론칭 | 2017년 홈페이지 | http://www.mark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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